주슬기 : 너희는 존재만으로 소중하고 가치있단다💕
이한나 : 소중한 우리 친구들에게 행복이 전해지길🤍
홍나래 : 아프지 말자♥️♥️
김혜영 : 짙은 어둠이 많은 하루지만 창틀로 비춰오는 작은 빛이 편안함을 주는 하루이길, 이 작은 응원이 앞으로의 어둠도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이길
Park Shin Ae :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한끼를 정성껏 준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해주신 음식을 먹고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수 있기를 함께 응원하고 기도할께요.❤️
차도연 : 사랑만 먹으며 자라나야할 시기에 조금은 외롭고, 사람의 손길이 그립고, 도움이 절실하기도, 때로는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싸워나가는 조그만 아이들을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낳아야만 부모가 아니고 직접 길러야만 부모가 아닙니다. 보이지않는 곳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고 그냥 지나치지 않아주고 세상의 따뜻함을 알려주는 히어로들이 그 아이들의 또 다른 어버이네요. 당신들이있어 아직은 살아갈만한 세상이란 생각이들고 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로써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늘 지금처럼만 애써주시길 바라고 응원합니다.
이윤희 : 너희는 언제 어디서든 늘 소중한 존재들이야
송다은 : 화이팅
박윤진 : 잘 먹고 튼튼하게 자라자🥰
김복희 : 모두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