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육아라 힘들었는데 역시 또래와의 공동육아는 최고야...!!
집에오자마자 바로 잠들어버리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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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선
안녕하세요:) 다들 따뜻하고 평안한 밤 보내고 계시죠?☺️언제나 그렇듯 이번 행사를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하시고 만들어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참여하는 입장에서는 즐겁게 또 쉽게 누렸는데, 그 뒤에는 올팀의 꼼꼼한 준비와 노력이 있었을 거라 늘 생각하고 감사하며 미감과 창의성을 많이 배우기도 해요ㅎㅎㅎ 항상 좋은 기회와 따뜻한 이벤트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덕분에 많은 분들이 즐겁고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올팀 수고했다고 토닥토닥 진심으로 따뜻한 이 마음 전하며 앞으로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4029
정윤정
이벤트가 많아서 참여하는 재미도 있어요 마케팅팀 열일하시는듯..!(우리회사도 이렇게 잘하면 좋겠다..) 8706
오은미
마더스올을 만나 유산균을 먹지 않고 날짜지나 5박스를 버리고 청온한첩을 좋아라해 3년정도 잘 먹고있어요.
유산균이랑철분 두박스도 안먹어 날짜지났는데 다시 이번 이벤트 기간에 사서 먹는데 요즘은 컸다고 잘 먹어요.
맛있답니다.ㅋㅋ
또 돈날릴각오로 샀는데 성공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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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민
번호를 안적어서
다시 남겨요
매년 마더스올 세일기간에 열심히 쟁이는데 요번년도에도 재밌는컨셉과 게임으로 즐거웠어요 20년생 아들은 7살까지 마더스올유산균 철분 아이트니까지 잘즐기고 있고 입원한적 한번도 없이 잘크고있고 요번에 태어난 26년생 딸은 아임비오와 함께 하고 있는데 딸내미도 안아프게 잘부탁해요❤ 성분좋은 마더스올 최고! 2891
임수미
최근까지 육퇴하고 너무나도 재밌게 봤던 유미의 세포들을 여기서 만나서 너무 반갑고 즐거웠어요!! 일년에 2번씩 이렇게 멋지고 행복한 일을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마더스올에 취업하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아둘맘은 마더스올 덕분에 유산균 걱정이 없어효❤️
역대급으로 많이 주문해봤지만 후회없이 하반기가 든든합니더💛 마더스올 화이팅 (8682)
쑥쑥(4825)
학교가 끝나자마자 학원을 땡땡이치고 아이와 지역의 놀이공원에 다녀왔어. 평일에 비 예보가 약하게 있던터라 사람 없이 계속 놀이기구를 타고, 동물들을 관찰했어. 늦은 저녁이 되어 귀가하는데, 차에 잠든 아이를 보니 몸은 피곤한데 정신은 더 또렷한 느낌이랄까? 아마 내 안에 여러 세포들이 저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힘내고 있던 것 같아.
그리고 그 중엔 내게 올팀이라는 세포도 있다는걸 이야기하고 싶었어. 아이가 아주 어린 그날부터, 내게 얼굴 모를 육아동지가 생겼던 그때- 그리고 지금까지 계속되는 이 인연이 참 감사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해. 항상 고마워-
아이는 오늘 저녁에도 청혼한첩 언제 먹을까 고민하더니, 좋아하는 티비 앞에 가져가 먹었어. 이쯤이면 아이에게도 든든한 지원군 맞지?!ㅎㅎ
참, 요즘 메이의 식탁은 어떤지 조금 궁금해. 내 식탁은 요즘 감자와 고구마줄기, 머위대, 뽕잎과 취나물이 단골도장을 찍고 있어. 고기 없으면 큰일나는 집이라 고기는 필수인데, 내일은 백숙을 먹기로 해서 부추를 조금 사오려구-
어쩌다보니 일기장 같은 메세지가 되었네, 하하-
애정하는 올팀, 올 상반기도 너무 멋졌어- 역시 내 육아동지가...
김사랑
요즘 수족구 도는대.... 유산균 잘먹고 잘 이겨냅시다 !!!!
작년에 두아이가 수족구 세번씩 걸리고 온갖 유행병을 걸려유산균이 면역에 제일이라고 해서 친구가 추천해준 아임비오 아이들 먹이고 있는중이에요 !!!
이번년도에는 무사히 지나갈수있게 기도합니다 !!
제발........!!!!!!!!!!
조우란
우리는 항상 선택과 그에 따른 책임을 갖고 살아갑니다. 그 과정에서 실패와 좌절도 맛보지만 결코 쓸모없는 시간들은 아니라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수많은 죄책감들 속에서 그래도 이정도면 나 잘 해냈네 라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시간도 놓치지 않아야지요. 곁에서 잠든 아이를 보며 오늘 나의 선택이 아이의 하루를 잘 책임져줬는지, 남편을, 그리고 나를 살아가게 했는지 돌아보는 와중에 큰 위로의 메세지가 도착해 눈시울이 살짝 붉어졌네요. 다시 만나는 겨울까지 마더스올 팀과 마미들 모두 안녕한 날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