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 곁에서 누구보다 바쁘고 따뜻한 하루를 보내신 모든 엄마아빠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육아는 참 신기한 것 같아요. 힘들고 지치는 순간도 있지만 아이의 웃음 한 번에 다시 힘을 내게 되니까요. 때로는 부족한 것 같고, 잘하고 있는 건지 걱정될 때도 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지금 이 순간의 아빠엄마가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아이를 위해 애쓰고, 가족을 위해 마음을 쓰는 모든 엄마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조금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계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올맘보며 함께 공감하고 응원하며 많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늘 좋은 이야기 나눠줬던 올맘 여러분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김다혜
육퇴 후 게슴츠레한 눈으로 폰을 열었는데 지치셨냐면서 위로해주네^^ 그저 황금변 다시 찾겠다고 시작된 인연이 어느덧 우리애는 야무진 7살이 되었고, 시간이 흐른만큼 올며들어서 난 이제 다른곳으로 못가못가!!ㅋㅋㅋ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며 열심히 살다가 추운겨울에 따숩게 만나자! 항상 고마워♡(7753)
이별님
다음에또만나^^ 2161
최미연
내일이 있으니 과거, 오늘의 선택에 있어 크게 휘둘리지 않는다는거 아주 좋은 응원의 말이네요. 저는 두 아이가 저를 따뜻한 안식처가 되도록 계속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요!^^(5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