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직도...방학인거죠? 빨리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네요ㅠㅠ 저의 여름휴가도 같이 이렇게 사라지는 중입니다.
요즘 엄마바라기라서 뭐든지 엄마한테 해달라고 하는...딸내미... 아빠한테 해달라고 해...제발..ㅎㅎ 저 좀 살려주세요..
지친 남편과 저를 위해 엽떡과 치킨 육퇴꿀조합으로 스트레스 풀고 싶네용!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박유미
__육퇴푸드_지원금_신청_완료__
박유미
__육퇴푸드_지원금_신청_완료__
황세정
육아 동지들 모두모두 힘내세요..
아직도 먼길인가..또로로옹로
황세정
매운거 못먹고 안좋아하는데
방학시작과 함께 엽떡에 맥주가 땡깁니다
초등학교 방학은 처음인데 이렇게 길줄이야.. 안과.치과 병원투어도 힘든데ㅜㅜ후
새로운 드림렌즈와 교정까지..
수면지옥과 밥싫어와 짜증지옥 만똬아앙
그래도 글보면서 다들 비슷한거 같아
뭔가 짠해요..ㅠㅠ육아동지들 화이팅...
황아림
둘째인데도 참 힘들다...
황아림
아무래도 힌국인의 소울푸드 치킨아니겠습니까? 육퇴 후 냉장고에서 꺼낸 시원한 맥주와 콜라 한캔을 갓 튀긴 바삭한 치킨 한입 물어주고 딱 마시면 그야말로 3초천국을 누릴 수 있죠.
이가 한번에 두개가 나는 우리 아기는 7개월인데 수유량이 30나올때도 있을만큼 이앓이가 폭풍으로 몰아치고 있습니다. 치발기는 감당하지못하고 엄마팔을 가장 애용하고 있고요, 잠이무엇? 이란 표정으로 바라볼때가 많아졌습니다.
아침인 지금도 시원한 막걸리가 땡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