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수영
    아빠가 책 읽어도 되는데 왜 엄마만 찾는건데....아빠가 목욕시켜줘도 되는데 왜 엄마만 찾는건데... 아빠가 재워줘도 되는데 왜 엄마만 찾는건데...엄마도 혼자서 샤워하고 싶어 왜 자꾸 문열고 들어오는건데.... 매운 떡볶이에 맥주 시급합니다!!
  • 장선영
    곱창에 쐬주 한잔~~~~크 첫째 아들 키우다가 둘째 딸을 키우는데 매일매일이 전쟁입니다. 저도 이렇게 엄마를 힘들게 했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반성해봅니다
  • 한다솔
    둘째가 이제 이유식을 먹기 시작한 8개월 아기라 하루 종일 이유식 먹이고, 분유 먹이고, 기저귀 갈고, 재우고를 무한 반복하고 있어요. 거기에 첫째까지 챙기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둘째는 이유식 먹을 때마다 숟가락을 뺏으려고 하고, 온몸으로 이유식을 표현(?)해서 밥 한 번 먹이면 식탁은 물론 제 옷, 아기 옷까지 이유식 범벅이 됩니다. 겨우 다 치우고 나면 “엄마~” 하고 첫째가 부르고, 첫째 숙제 봐주다 보면 둘째는 또 안아달라고 울고… 그렇게 정신없이 하루가 끝나요. 가장 화나는 건 분명 따뜻할 때 먹으려고 배달을 시켰는데, 아이들 챙기느라 한입도 못 먹고 음식이 다 식어버릴 때예요. 결국 전 식은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날이 정말 많습니다. 육아는 쉬는 시간이 없는 직업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매운 음식만큼은 정말 포기 못하는 엄마입니다! 아이들 재우고 집안일까지 끝낸 뒤, 남편이랑 둘이 마라탕에 바삭한 치킨 한입 먹는 그 시간이 저에게는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유일한 힐링이에요. 스트레스도 확 풀리고 “그래, 오늘도 잘 버텼다!” 하는 기분이 들거든요. 육아하면서 쌓인 분노(...
  • 이수현
    살고싶어요
  • 이서희
    __육퇴푸드_지원금_신청_완료__
  • 박다혜
    맥주에 김😀 이거 하나면 갈증도 하루 종일 고됨도 날리는 것 같아요. 돌이 지나도 엄껌모드가 여전히 유지되어 있어 (더 심해졌나요?) 화장실도 같이 설거지할 때는 한쪽다리 잡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는 딸... 또 이동할 때는 바로 팔벌려 안으라고하니 어깨, 팔 모두 쿡꾹 쑤십니다. 걷기도 잘 하는데 대체 와잇??!! 플러스....머리가 커지는지 무조건 울고 손으로 파닥파닥하며 1818 18개월을 준비하는 기운이 느껴지는 딸과 뜨거운 여름 불타는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젤 평온할 때인가요??🤔
  • 이푸름
    작년 크리스마스 산타잔치 후 무서움 이란걸 알게된 아이입니다 7개월째 같이자고있는데 도통 통잠을 자지를 않아요 신생아때가 더 오래 잤겠어요…. 현재 28개월(이십팔개월) 엄껌에 잘때는 밤새 3-4번 깨서 수면패턴 박살나고 내가내가병, 말한마디 못알아 들어도 잡도리를 그렇게 해대고 매일 죽겠어요 .. 도와주세요
  • 박초롱
    내가병, 내꺼병, 싫어병!!! 엄마가 해_!! 싫은건 엄마가 안했으면하는건 전부 내가!! 30개월 딸래미를 참아낼 지원금이 절실합니다! 매운맛 떡볶이에 시원한 아아여! 제마음을 달래주고서~~
  • 이수경
    유치원 다니느라 낮잠 없어져서 미친 22년생 딸과 ... 막 자아가 생겨난 22개월 아들 ^_^ 딸 덕분에 정신이 힘들고 아들 덕분에 육체가 고단하네요.... 지금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걸려서 둘다 3일째 고열이에요 ㅠ 열 보초하느라 빡센 밤에 올팀 덕분에 재밌네요 ㅋㅋㅋㅋ 구조 요청 시급합니다 🚨
  • 박아람
    육퇴 후 매운떡볶이에 치킨 맥주 땡기네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