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아들둥이 키우고 있고 요새 엄껌시기가 와서 암것도 못해여 ㅜㅜ
주방만 가도 울고불고 화장실도 통제받고잇어여 살려주세염
김혜원
식사 거부 배틀, 그리고 나의 최후
저녁 7시, 정성껏 만든 유아식을 야심차게 내밀었다. 한 숟갈. 아이는 미간을 찌푸리며 고개를 90도로 꺾어버렸다.
두 숟갈째, 이번엔 손으로 그릇을 확 밀어버려 온 식탁이 초토화. "그래... 안 먹어도 돼..." 애써 웃으며 치웠는데, 30분 뒤 배고프다고 울기 시작.
결국 재우고 나온 시간 밤 10시. 거실 불 끄고 소파에 널브러진 순간, 머릿속엔 오직 하나 — "기름진 거. 아주 기름진 거 먹고 싶다." 유아식 한 그릇에 쏟아부은 정성과 인내심을 치맥으로 보상받고 싶은 이 마음, 누가 좀 알아주세요.
한지희
야식 스릉해
한지희
요즘 들어 아이가 떼스기로 인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친 하루였어요 하지만 미더스올 게임 이벤트에 참여하여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고단함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흥미롭고 위로가 되는 이벤트 기획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평생 함께해주세요!! 제 분노를 잠재워즐 육퇴푸드는“마라탕” 입니다!!!
장혜수
__육퇴푸드_지원금_신청_완료__
이안나
첫째는 싫어병, 둘째는 나만바라봐.. 잘때도 자기옆에 누우라고 난리난리..휴.. 육퇴를 끝내고 육아 구조 요청합니다.
떡볶이에 치킨을 찍어 먹고 싶네요..배고프다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