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ALL x LIFE
마더스올의 철학과 마더스올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해요.
함께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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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유아차를 타고 (by 올맘에디터)
3 육아를 시작하면서 차고 넘치는 다양한 종류의 ‘국민 육아 아이템’ 들을 만났다. 만약 나의 육아 인생에 이들이 없었다면 아마 적잖은 좌절을 겪었을 것이고 더 많은 눈물을 찍어냈을지도 모른다. 무엇 하나 우열...2024-04-16 -
오늘의육아. 나를 찾아가는 시간들
3 2024년의 시작과 함께 오롯한 ‘나’만의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사실 작년에도 엄마라는 역할 뒤에 묻어두었던 나를 다시 찾아보리라 다짐했었다. 마침 둘째도 어린이집에 가게 되었으니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겠다...2024-04-11 -
오늘의육아. 꽃밭에서 (by 올맘에디터)
5 아이와 남편은 붕어빵이다. 빼다 박은 것이란 표현이 딱 들어맞을 정도로 얼굴 생김 하나하나부터 하는 행동까지 영락없는 판박이다. 하지만 사랑의 화살은 늘 엇나간다. 남편은 아이를 향해 오매불망 애정을 갈구하...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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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미용실의 추억
4 “선준아, 엄마처럼 뽀글뽀글하게 머리 파마해 보는 거 어때?”우리 집 아들들은 아빠를 닮아 옆머리가 잘 뻗치고, 머리카락도 빨리 자란다. 옆머리가 천천히 자라도록 투블럭 컷을 고수하고 있지만, 그래도 매달 미...2024-03-19 -
오늘의육아. 너의 이름은 (by 올맘에디터)
4 유치원에 잘 적응하기.다섯 살이 되고 유치원에 다니면서 마음속에 고이 품은 바람은 오직 하나뿐이었다. 잘 적응하는 것. 친구와 사이좋게, 즐겁고 건강하게, 유치원 생활을 누리는 것. 그 이상 바라는 건 없었다....2024-03-12 -
오늘의육아. 슬기로운 방학생활
4 2주간의 어린이집 겨울 방학이 시작됐다. 겨울 방학은 춥기도 하거니와 기나긴 방학 동안 두 아이를 데리고 매번 어딘가를 가기도 힘드니, 아무래도 집콕 생활을 주로 하게 된다. 두 연년생 아들 싸움 중재하랴, 각...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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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나를 찾아줘 (by 올맘에디터)
3 아이가 찾아온 후 변하지 않은 건 나의 눈, 코, 입뿐이었다. 모든 것이 변했다. 몸무게는 20kg가까이 불어났고 손가락도, 발등에도 살이 차올랐다. 한 번 자면 누가 업어 가도 모를 정도로 깊은 잠에 빠졌던 내가 새...2024-01-03 -
오늘의육아. 엄마 껌딱지
4 요즘 아이들의 취침 시간이 밤 10시가 넘어가고 있다. 이 시간까지 그림책을 읽어주며 아이들을 재우다 보면, 나까지 곯아떨어지기 일쑤다. 그러다 갑자기 잠에서 깬 날은 시계를 보고 흠칫 놀라며 거실로 나간다....2023-12-18 -
오늘의육아. 완벽한 주말을 보내는 방법 (by 올맘에디터)
4 평일이 눈 깜짝할 새 전광석화처럼 지나갔다. 주말은 온종일 아이와 둘이서만 보내야하기에 평일에 모든 일들을 웬만히 다 끝내 놓지 않으면 안됐다. 이번 주는 잠시 여유를 부릴 새도 없이 주말이 찾아온 것만 같아...2023-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