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닌 나로 돌아가는 곳, 기억보관소
좋아했던 음악도 나만의 취향도 자주 찾던 장소도
어느새 까무룩 잊고 지냈습니다.
엄마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이야기들을
함께 기억하고 기록하고 추억하려 합니다.
지난한 육아의 터널 속 당신의 한때가 잊혀지지 않기를.
잊고 살던 소중한 기억을 더해 당신의 오늘이 조금 더 따뜻하길.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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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인사]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기만을 기다렸다는 듯, 수많은 꽃망울이 팝콘처럼 팡 팡 터지는 4월이에요.
햇살 가득한 하늘에 그리고 살랑살랑 불어오는 꽃내음에 못 이기는 척 집 밖을 나서게 된답니다.
발길 닿는 곳을 천천히 거닐기만 해도 금세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의 계절. 새로운 추억이 생겼다면 이곳에 남겨보지 않으실래요?
4월의 기억보관소 지기
안나 - 아래 10가지 질문 중 원하는 질문을 골라 나만의 기억을 기록하고 보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