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ALL x LIFE
마더스올의 철학과 마더스올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해요.
함께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온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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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우리집 어르신 개호두
4 “아이 키우면서 강아지 까지 키우는 거 힘들지 않아요?” “강아지는 다른 데 보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반려견 혹은 반려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라면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듣는 말이 아닐까. 나 또한...2022-12-05 -
오늘의육아. 달라도 너무 다른 첫째와 둘째
4 “첫째랑 둘째랑 진짜 달라요. 너무 달라서 너무 힘드네요.” 이제서야 와닿기 시작했다. 둘째 임신 중 삼남매를 육아하는 아빠로부터 들었던 그 말이. 첫째는 신생아 때 우리 부부를 정말 힘들게 했다. 통잠을...2022-11-22 -
오늘의육아. 가족 캠핑의 현실 : 먹고 치우고 자고
4 올해 우리 가족은 캠핑을 시작하게 되었다. 남편의 결혼 전 취미였는데, 연이은 육아로 미뤄두었다가 나도 모르는 새 점점 장비가 증식하더니 (여보…?) 자연스레 네 가족 완전체 캠핑이 시작되었다. 어릴 적부터 나...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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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요알못 엄마의 삼시세끼 고군분투기
2 나는 요알못이다. 요리의 요자도 알지 못하고 알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란 뜻이다. 20대 시절 부모님이 급 귀농을 하게 되어 결혼 전까지 여동생과 둘이서 살았다. 청소와 빨래는 참 열심히 했지만, 설거지와 요리는...2022-11-08 -
오늘의육아. 어쩌다 공동육아
3 혼자서 힘들 바에 다 같이 힘들자! 공동육아의 모토이다. 나 혼자 아이 두 명을 케어 할 때와는 달리 아이가 4~8명으로 늘어나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그만큼 어른의 수도 늘어나서 좋다. ‘어른’ 과 수다를 떨...2022-10-12 -
오늘의육아. 독박육아의 위험성
4 아이들은 잠깐 방심하면 꼭 아프다. 햇살은 따사롭고 바람은 선선한 가을날씨가 시작되며 설레는 마음에 첫째와 자주 바깥 나들이를 갔다. 키즈카페도 가고, 먼 지방에도 다녀왔으며 놀이터에서 2시간을 내리...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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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놀이터 데이트
2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아이들의 참새방앗간, 놀이터! 우리 집 1호도 그렇게나 놀이터를 좋아한다. 돌이 지나 아장아장 걷게 되면서 우리는 가까운 집 앞 놀이터에 가기 시작했다. 제 몸을 제대로 가누긴 커녕 걷는 것...2022-09-20 -
오늘의육아. 육퇴 후의 시간들
2 결혼과 동시에 허니문 베이비로 아기가 생겼다. 그 해는 내가 ‘주산’ 방과 후 교사로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해였다. 취업에 실패하고 고시에도 실패 하고 벼랑 끝에 서있을 때, 한 줄기 빛처럼 접하게 된 게 ‘...2022-09-14 -
오늘의육아. 아이들이 조용할 때 일어나는 사건들
4 육아를 하다 보면 한 번씩 아이들이 조용해지는 때가 있다. 그러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방심을 하게 된다. 정말이지 단 5분 쉬었을 뿐인데, 딱 5분 카톡 확인하고 답장한 게 다 인데! 단 5분 화장실에...2022-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