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ALL x LIFE
마더스올의 철학과 마더스올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해요.
함께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온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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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말을 시작할 때의 귀여움
5 드디어 우리 집 1호의 말이 트였다! 작은 입술로 재잘재잘 어찌나 많은 말을 하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다. 아직은 말을 알아 듣기가 어려울 때가 많아 온 신경을 집중해서 듣느라 에너지가 더 소모되기도 한다...2022-08-23 -
오늘의육아. 첫째와 둘째
3 둘째를 낳고도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여전히 첫째가 너무 좋았다. 그래서일까? 1호를 임신한 순간부터 27개월이 된 지금의 성장 과정들이 기억 속에 한 장면, 한 장면 선명하게 남아있는 반면 이제 8개월이 된 2호...2022-08-17 -
오늘의육아. 갑작스러운 일
5 “어…? 잠깐만, 이거 수술해야겠는데?” 안 좋은 소식은 늘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두개골조기유합증’ ‘희귀질환’ ‘수술’ ‘전신마취’ 의사선생님의 입에서 들려오는 무서운 단어들이 머리 속에서 웅웅- 거...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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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애 둘, 개 하나 똥셔틀
1 하루에 응가를 연달아 몇 번이나 치우는지, 쉬까지 합하면 열 손가락을 꼽아도 모자란다. 1호, 2호 그리고 개 어르신 호두까지. 응가 치우다 하루가 다 간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다. 이런 내 모습을 보고 친구는 똥치...2022-08-02 -
오늘의육아. 토쟁이를 키운다는 것
4 토쟁이를 키운다는 것 쏘서를 타면서 토를 하는 아기를 본 적이 있는가. 사방으로 튀는 하얀 잔해를(?) 상상만 해도 아찔하지 않은가? 안타깝게도 우리 집 이야기다. 토를 하는 것과 관계 없이 2호의 다리는...2022-07-18 -
오늘의육아. 너와의 첫 이별
4 너와의 첫 이별 “다 울고 엄마한테 안기고 싶을 때 와. 그 때 엄마가 꼭 안아 줄게~”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가 안겨왔다. 요즘 1호는 잠을 이기고 싶어 온갖 짜증을 부리며 엄마의 손길을 거부하고 있...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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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언제쯤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까?
6 언제쯤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까? 말끔한 얼굴로 일어나 전날 푹 잤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언제쯤 오려나. 오늘도 피곤이 덕지덕지 묻은 얼굴로 강제 기상해 전 날 밤, 못 잔 잠을 근근이 쪽잠으로 보충...2022-05-24 -
오늘의육아. 애로마테라피
2 애로마테라피 나혼자산다 프로그램에서 박세리가 반려견의 발냄새를 맡는 짤을 본 적이 있는가. 이름하야 개로마테라피. 나도 개어르신 호두를 9년 가까이 키우며 그 꼬순내에 중독되었다. 수년간 개로마테라피...2022-05-17 -
오늘의육아. 카시트의 악몽
2 카시트의 악몽 아기들이 카시트 타는 것을 싫어한다고 익히 들었지만 이정도일 줄이야. 신생아 시절의 1호는 카시트에서 잠을 잘 자는 편이라 호기롭게 80일 즈음 혼자서 50분 거리의 주행에 도전했었다. 갈 때...2022-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