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내년 학교가기전이라 아이들을 어떤방향으로 키워야할지 첫째는첫째대로 둘째는 둘째대로 나는 또 우리가계를 어떤방향으로 꾸려야할지 또 우리 가족의 방향을 어디로 가야할지 많은 고민이되는 한해가 될꺼 같지만 키를 잘잡아서 순항하길 바라요
2026. 03. 05
올해는 내년 학교가기전이라 아이들을 어떤방향으로 키워야할지 첫째는첫째대로 둘째는 둘째대로 나는 또 우리가계를 어떤방향으로 꾸려야할지 또 우리 가족의 방향을 어디로 가야할지 많은 고민이되는 한해가 될꺼 같지만 키를 잘잡아서 순항하길 바라요
2026. 03. 05
운동도 하고 다이어트도 할거예요
2026. 03. 05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 초등맘이 된 나 아이가 좀더 바른길을 걸을수 있게 잘 도와주고 지켜주는 엄마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6. 03. 05
여유를 가지고 사랑스런 울 애기에게 여유로운삶 여유의행복을 가르쳐 주고 싶어요♥
2026. 03. 05
지금까지 둥이들을 육아하며 어떻게 하면 더 잘할수 있을까? 더 좋은 엄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정신없이 움직이며 온통 아이들이 전부였는데, 이젠 여유를 가지고 나 자신도 한번 되돌아 보며 자신감을 가지고 서두르지말고 화이팅 해보자!
2026. 03. 05
애기 키우는 방법.. 이사 예정.. 방향을 못잡겠어요 힘을 주세요
2026. 03. 05
지금 저에게는 여유가 너무너무 필요합니다... 복직 전까지 주어진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최대한 나 자신을 돌보며 지내보겠습니다 ! 저에게 마음의 여유가 생겨야 아이에게도 좋은 감정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ㅜㅜ 아자아자 힘내볼께요 !!!
2026. 03. 05
쌍둥이 출산 이후 멈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어느덧 아이들도 20개월!! 힘들었던 시간들이 차차 지나고 26년은 나에게도 여유가 찾아오길!!!✌️✌️
2026. 03. 05
일과 육아에 지쳐서 심신이 조급해지는 요즘, 몸과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싶어요♡
2026. 03. 05
천천히둘러보고 걸어가자
2026. 03. 05
우리 아기가 첫 어린이집 등원했는데, 이제 나에게 자유가 조금 생겨서 이제 좀 부지런히 자기관리 하자!
2026. 03. 05
아이에 대한 사랑을 더 폭넓게 주고 싶어요 오히려 어릴땐 여유가없어서 주지 못한 감정을 더 많이 주고 사랑해주고싶어요~ 이제 초1 막 입학한 아이 자는 모습 보면 오열이 나는 주책맞은 애미네요
2026. 03. 05
이제 육아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마음에 여유가 없는 것 같아서 올해에는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육아를 해야겠다!
2026. 03. 05
쫒기듯 살지 말고 주변도 챙기고 한 타임 쉬어가며 마음과 생각의 여유를 갖고 살자! 짜증 말고 딱뜻한 미소, 따뜻한 말 한마디 더 건네며!
2026. 03. 05
새해에는 다이어트!
2026. 03. 05
첫째 둘째 모두 사랑으로 키워야지 화이팅!
2026. 03. 05
육아와 일을 병행하다보니 애도 순하지않고 점점 더 힘들어지는 과정속에서 배우자도 아파 병간호까지 겹치니 삶이 너무나 힘들고 우울합니다.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커피 한잔 마음 편하게 마시고 싶네요
2026. 03. 05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만 전하자
2026. 03. 05
첫째 초등입학에 둘째도 새학기 시작에 너무 정신없이 달려온 것 같아요. 지금도 아이들 픽업에 학원에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아서 여유롭게 커피한잔 못한 것 같아서 이제부턴 나를 위한 시간을 좀 가져보려해요.
2026. 03. 05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마음의 여유를 찾기.....🧡
2026. 03. 05
우리 아이에게 더 집중할거에요
2026. 03. 05
이제 두돌이 지난 우리 첫째와 올해 태어나는 뱃속에 둘째까지 힘들겠지만 조금이라도 여유를 가지며 육아 할 수 있기를 ...
2026. 03. 05
온 마음 다해 사랑하는 한 해 보내자
2026. 03. 05
나 자신에게 사랑이 필요한 것 같다......
2026. 03. 05
9시전 육퇴 … 육퇴 ㅠ 육퇴 !!!!!!!!
2026. 03.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