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됐습니다. 저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번에 둘째가 유치원에 입학하면서 첫째는 초등학교, 둘째는 유치원, 막내는 어린이집에 다니게 됐습니다. 세 아이의 기관이 모두 달라 각자 스케줄도 다르고, 아침마다 챙기다 보면 정신없이 하루가 시작됩니다.
방학 때는 돌아서면 밥, 또 돌아서면 밥이라 힘들었는데 요즘은 그때보다 오히려 마음의 여유가 더 없는 것 같습니다. 여유가 없다 보니 아이들의 작은 실수에도 화를 참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저의 새해 다짐은 아이들에게 조금 더 너그러운 엄마가 되는 것입니다. 매년 같은 다짐을 하지만 100점은 아니어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을 거라 믿고 싶습니다. 올해는 아이들에게 한 번 더 웃어주고, 한 번 더 기다려주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2026. 03. 05
육아와 일을 둘다 여유있게 할수있는 사람이되자
2026. 03. 05
올해는 여보와 아들과 딸 모두에게 사람을 듬뿍주고 싶어
힘내고 잘할꺼야 화이팅!! 사랑해 S2
2026. 03. 05
제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인 아들내미 첫 어린이집 등원시켰어요. 어린이집 적응 잘해서 여유롭게 오롯이 혼자 집에있어보자~!!!
2026. 03. 04
아들에게 화를 안내겟다!!
2026. 03. 04
바쁘다는 핑계로, 전쟁같은 쌍둥이 육아를 핑계로
나를 놓아버리고 지낸지 어언 4년이 다 돼가는 지금.
2026년도 만큼은 지금이라도 정신통일하여 가정도 나도 제대로 돌볼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를..🙏
2026. 03. 04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보물 나의사랑
온 우주만큼 후회없이 사랑만줄께♡
오늘도 엄마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2026. 03. 04
24년1월생 이쁜첫째와 25년12월생 이쁜둘째..꽉찬 연년생을 육아하다보니..처녀때 즐기던 자유는 없어졌어요..아이들 키우고 육아하는거 힘들지만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 보며 하루하루 지나지만..옛 사진을 보면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자고싶을때 자던 잠 먹고싶으면 나가서 먹던 삼겹살과 소주..그 자유가 그립지 않다고하면 거짓말이죠..하지만 지금을 후회하진 않지만 필요한게 자유지만 또한 그립기도 한 자유입니다..
2026. 03. 04
건강에 대한 불안함 잠시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할 즐겁고 재미난 일만 생각하는 여유를 갖자!
2026. 03. 04
내 주변과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어요 !!! ❣️
2026. 03. 04
너무 육아에만 몰두했던 나 자신
올해 율이 어린이집보내고 곧 직장으로 복귀예정인 나에게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낼 나의 마음에 여유가 오길 바라며
2026. 03. 04
자유
2026. 03. 04
설날지나고 바로 50일 새벽기도 다니느라 하루가 바쁘고 잠이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고 일년내내 행복할꺼예요.😍
마더스올도 주님의 은총을 받아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
마더스올도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
2026. 03. 04
항해를 위해 필요한 길잡이...
2026. 03. 04
바쁜일상 속에서도 잠깐의
여유에 감사하는 마음가지기💪🏻
2026. 03. 04
얼마전 넷째를 낳아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알지도 못하게 전투육아중입니다 ㅠㅠ 이와중에 둘째는 초딩입학! 와 바쁘다 바뻐 이렇게나 저만의 여유가 그리워질 수 있을까요.. 언제쯤 여유롭게 커피나 한잔 할 수 있을까요 그때까지 마더스올과 함께할게요 🥹💚
2026. 03. 04
어린이집 첫 입소한 아기..
하나하나 다 신경쓰이고 적응못할까봐 전전긍긍 선생님이 우리 애기만 싫어할까봐 걱정인 나.. 울 아기 잘 적응하길 여유있게 기다리고 나도 여유있는 시간 갖을 수 있도록 해야곘다!!!
2026. 03. 04
3월은 첫째 유치원 입소+둘째 어린이집 입소+셋째의 출산예정일이 모두 있는 달🥹
조급해하지 말고 여유있게 하나씩 해나가보자❤️
2026. 03. 04
빠릿빠릿 움직여서 일도 육아도 여유도 챙겨보자! 할수 있어!!
2026. 03. 04
2026년에는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 그리고 나도 내 자신을 더욱 사랑으로 보듬어 안아주는 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2026. 03. 04
첫 입학한 첫째를 위해 사랑으로 지켜봐주기!
2026. 03. 04
우리 가족 모두 오래오래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살자!
2026. 03. 04
정신없는 육아 속 올해는 좀 여유를 가져봅시다!
2026. 03. 04
차분한 엄마가 되자..
2026. 03. 04
20대때부터 인생의 방향을 고민했는데
벌써 30대가 되엇네 아직도 어딘지 모르겟고
길 한가운데에 멈춰잇는거 같지만
이 길은 내가 어디로 가고싶은지에 달려잇고
걸을만치 걷다보면 언젠가 어딘가에 도착해잇을꺼야 그때가 되면 정말 멋지다고 잘햇다고 말해주고싶어
포기하지않고 와줘서 고맙다고🍀
2026. 03.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