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두명 얼집 보내고 이제 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찾고싶어요,,😇

2026. 03. 04

올해 12개월 둘째도 어린이집에 보내고 3년정도 멈춰있던 나의 시계를 돌려보려고 해요. 이번에 하던 일

2026. 03. 04

울 애기 두고 자유까자는 바라지 않지만 여유롭게 밥 먹고 여유롭게 운동도 하고 여유롭게 뒹굴어 보는 한 해가 되기를

2026. 03. 04

사랑으로 채워져있지만 자유는 필요함

2026. 03. 04

한 없이 사랑해주려고 시작한 육아인데, 내가 아이도 남편도 사랑하면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지치고 힘들 땐 나를 사랑하는 시간은 있었나 싶었다. 매일같이 열내고 사랑하고 잠에 들기전엔 내일은 우리아이를 더 사랑해줘야지 다짐하면서 잤는데 내 안위를 걱정한 적은 없던 것같아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다짐해봅니당! 그래서 저는 ‘사랑’ 카테고리를 선택해봅니다:)

2026. 03. 04

Rule your mind

2026. 03. 04

미운 네살이라는 말 답게 매운맛 육아가 되어버린 아들 육아하랴, 출근해서 일하랴 정신이 너무 없어요.. 직책이 바껴 일은 작년보다 3배가 되었는데 하원때문에 직장에서 야근을 못하니 아이 재우고 새벽까지 일하며 겨우 버티고 있는 2026이에요.. 여유가 얼른 생겨서 저도 좀 숨 돌리고 아이에게도 많은 사랑주고 싶네요ㅠㅠ 책읽는게 취미인데 책도 못보고ㅠㅠ 지금 이 이벤트도 잠깐 쓰레기 버리러 나온 사이에 호다닥.. 모든 워킹맘들과 전업맘들 화이팅입니다

2026. 03. 04

육아와 집안일을 대~~~~충 하고 못 본 눈으로 살며 나의 시간을 갖자! 꼭 확보하자! 아프면 바로 병원가서 검사하고 건강검진 예약이라도 먼저 해 놓자!! 나를 좀 살피고 심적 여유를 찾아보자!

2026. 03. 04

육아와 복직준비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있습니다. 새해부터 알차게 보내는 현실이 기쁘고 행복합니다.생각

2026. 03. 04

올해는 꼭 중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내 한계를 시험해볼거야!!@@@ 그리고 살도 빼고 다이어트해서 예쁜 엄마가 되어야지

2026. 03. 04

26년에는 나를 조금 더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나부터 챙겨주자 혼자서 아둥바둥 우당탕탕 육아도 좋지만 좋아하는 커피한잔과 노래한곡정도의 여유는 괜찮잖아??ㅎㅎ

2026. 03. 04

초등학교에 입학한 첫째와 유치원에 들어간 둘째가 하루빨리 완벽히 적응하길 그래서 마음의 여유가 생기길 바래봅니다.

2026. 03. 04

자유! 우리 아이 신생아때부터 함께해온 마더스올 유산균과 철분들👍🏻어느덧 일곱살이 된 우리아이가 부쩍 성장해서 엄마에게 더 많은 자유시간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2026. 03. 04

자유 올해는 혼자 여행 보내주세요.. 남편아...

2026. 03. 04

아침부터 하루종일 발동동거리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나... 남은 한해는 아이들 보며 미소짓는 여유를 가져보자!! 남매 육아 화이팅! 워킹맘 화이팅!!

2026. 03. 04

정신없는 육아로 몸과 마음이 힘들고 너무 지쳐있어요..하루만이라도 저에게 자유시간이 생기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그러면 앞으로 힘을 낼수 있을거 같아요~아자아자~~화이팅!!

2026. 03. 04

1월부터 저는 1주에 한번씩 어딘가 다치기 시작했어요. 손을 베인다이거나 심지어 난생 처음겪는 꼬리뼈 골절까지..1월5일에 다친게 아직도 아파요..ㅠㅠ그래서 병원 다니고 심지어 가전제품까지 계속 말썽..차도 고장..돈들어갈곳도 많고 이리저리 바쁜 남편대신 다 알아보고 실행에옮기고 방학도 겹치고 으아아악!!사실 그냥 너무바빴어요ㅠㅠ지금도 진행형이라 아직도 바쁘고..아이낳고 여태 여유다운 여유가 없었던것같아요..뭔가 아이 유치원보내고나면 자유시간이긴한데 그 조차 여유를 찾아볼 수 없더라구요..체력이 안좋다보니 낮엔 계속 자고 그러면 아이오고..나다움이 없는거같아요. 사실 다 두고 어디론가 가서 여유로움을 즐기고 싶은데 하루하루 성장하는 아이가 눈에 아른거려서 그마저도 못하네요ㅠㅠ 그래도 올해는 빨리빨리 내가 영차 짊어지고 다 해야해!!보단 여유를 가지고 살고싶어요ㅠㅠ제발..

2026. 03. 04

시간,마음,통장잔고😏의 여유를 만들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너그러운사람이 되자! 아자!!!!

2026. 03. 04

기나긴 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한해가 이제야 시작되는 느낌!!! 여전히 바쁘지만 그래도 방학보단 여유가 사알짝 생긴만큼 나를 돌아보며 한해를 조금 늦게 계획해 볼래여☺️

2026. 03. 04

사랑으로 충만한 삶

2026. 03. 04

아이들 보내고 여유를 즐기며 청소도 하고~ 운동하기

2026. 03. 04

아이보다 더 급한 마음으로 초조함에 쫓겨 아이를 온전히 보기 힘든 순간들이 많았는데, 올 한해는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고 기다려 주는 여유를 가져볼 수 있길!

2026. 03. 04

6개월동안 쌍둥이 독박 육아를 하다보니 내가 숨은 쉬고 있었나 싶다. 올해는 육아에만 초점을 두는게 아닌, 나 자신을 찾는 한해로 만드려고 한다. 많이 피곤하겠지만 미뤄왔던 운동도 하고 피부관리도 받고 틈틈히 책도 읽으며 심신이 건강한 나를 다시 찾겠다.

2026. 03. 04

우리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우리가족 건강한 한해를 보내자♡

2026. 03. 04

여유로운 마음으로 화내지 않기 조급해 말기

2026. 03.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