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싶어요

2026. 03. 04

오로지 나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씩 실천해보기

2026. 03. 04

우리가족의 행복

2026. 03. 04

나뿐만아니라 와이프에게도 자유를!!

2026. 03. 04

최선을 다한 나에게 “그래도 해야지” 대신 “오늘은 이 정도면 충분해”라고 말해주기!!

2026. 03. 04

이직하려고 일 그만두고 이제 곧 시험인데 시험 공부도 안하고 아이랑 놀아주지도 않고 뭐 하고 지냈는지 시간만 가서 벌써 3월이네요 아이가 어제부터 유치원 갔는데 유치원도 태권도도 모두 무사히 잘 다니길 바라며 저도 곧 있을 시험에서 합격하길 바랍니다

2026. 03. 04

올해부턴 건강한 나를 찾아서 둘째를 가질 계획을 이루려합니다 그런데 막상 혼자 날 챙겨보려니 20대때 잘만하던 자기관리가 지금은 전혀 안되고있다고 생각이들어 ‘나 왜 내가 갈 길을 모르지?’ 라고 허망하더라구요 워킹맘, 집안일, 육아 이런 반복적인 삶으로 막상 제가 해야할 일 가야할 방향 다 잃어버렸더라구요 20대의 나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30대의 내가 목표와 방향을 잘 정리하고 계획해서 둘째도 성공하고 이루려는 목표도 꼭 이루려고 합니다 :) 유재경 화이팅!! 하고 같이 응원해주세요!

2026. 03. 04

27개월 매운맛 육아하다가 드디어 어린이집 첫 등원했어요 아직 적응기간이지만 시간이 생기면 여유갖고 육아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 싶네요 (지금까진 거의 전투육아였거든요ㅎㅎ)

2026. 03. 04

학기마무리와 동시에 시작되는 새학기준비.. 설날 전 행사부터 졸업수료식 새학기준비 입학식까지 숨쉴틈없이 달려오다보니 너덜너덜 해진 건강과 벌써지친 마음이에요.. 하지만 두아이의 엄마로써! 새로운 시작을 한 아이들에게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새로운 일도 최선을 다해 안팍으로 성장하길 다짐해봅니다 !!!? 다가올 따뜻한 봄과함께 더 멋진 워킹맘이 되어보렵니다 !

2026. 03. 04

너무너무 힘든 1월과 2월을 보냈는데, 그래서 올해는 왜이러나 했는데, 3월이 새해였다니!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_< 3월부터는 신랑과도 사랑 가득, 예쁜 딸이랑도 사랑 가득, 온 가족과 사랑 가득 나누면서 아프지도 슬프지도 않은 한 해 보내고싶어요! 사랑100000000% 충전! 아자스!!

2026. 03. 04

준비해주신 귀여운 웹툰 보니 많은 걸 느끼네요, 곰도, 개구리도 지금 봄이 오늘 날이 곧 시작일건데, 그 중에 육아로 순삭해서 3월이라니.. 거북이는 열심히 우직하게 걸어가고.. 위 등장인물 중 누구하나 느리지 않다는걸 또 알려주시네요. 육아 하다보면 항상 뒤쳐지는 것 같은데.. 감사합니다^^ 저는 '방향'을 선택하겠습니다. 빠르든 늦든 방향이 올곧으면 되지 않겠습니까!  모두 화이팅!!

2026. 03. 04

올해는 남편, 자식들 말고 제 자신 스스로를 많이 사랑해보려고 해요:) 힘찬 응원 부탁드려요🫶

2026. 03. 04

출산하고 어언 20개월이 지난 워킹맘. 아이의 건강을 위해 아직까지도 무염식을 위해 하루 세끼 식단을 고민하며 다 해 먹이고 아이의 영양제도 챙기고 있어요. 하지만 출산 후 아이가 항상 우선이라 정작 자신의 몸을 돌볼 에너지도 여유도 잃은 채 다음으로 미루고 있어요. 체력이 닳아감을 느끼며 올해는 꼭 운동도 다시 하고 나도 잘 챙겨먹으리라 다짐했는데 벌써 3월이 됬네요. 가족의 응원을 받아 여유를 찾고 다시금 새해 다짐을 되새기며, 육퇴 후 달걀을 삶아요. 나도 이제 아침에 빵에 커피 말고 건강한 삶은 달걀을 먹고 유산균을 챙겨먹는 아침으로 시작하겠어요..! 한걸음씩

2026. 03. 04

올해는 여유롭게 두 아들에게 덜 화내기... 마음의 여유가지기

2026. 03. 04

여유 자유 다 필요한것같아요 아이들이 있어 행복하지만 내시간이 없어서 가끔 자유로웠던 시절이 그리울때도있고 여유있던 젊은시절이나 아이 없을때 1명일때 2명일때 또 다른 여유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도 내선택이니까 바쁜와중에 일도하고 애들도 키우고 주말에라도 늦잠자는 자유와 여유를 찾아보거나 나가서 나들이하는 시간이라도 가져보려하죠 그러고 있는편이기도하구요

2026. 03. 04

우리해나 동생이 태어난지 오늘로 26일차. 온전히 사랑만 나눠주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이제 언니인 해나도 동생인 해봄이도 서로 자매로써 더 사랑하고 나는 엄마로써 두 딸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면서 성장해 나가려는 다짐을 해 봅니다.

2026. 03. 04

시간이나 체력의 여유를 갖자! 계획대로 해보자 아자

2026. 03. 04

마더스올과 함께 크고 있던 첫째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 준비와 동시에 졸업준비 둘째는 학원 적응 세찌 막냉이 첫 어린이집 적응 기간으로 바쁘게 정신없이 지난 1월2월… 모두 적응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자리가 조금씩 잡혀가려니 보내면 운동도하고 미뤘던 일들해야지 했지만 그러다 또 시간이 지나갈거같아서 어제 생각이 바뀌었다 자격증 시험준비!! 이제 아이들이 커도 엄마손이 필요할거기에 온전한 내 직업으로는 돌아가도 오래 못할거같아 간호조무사와 요양 보호사 시험 준비를 하기로 했다 늦었다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이 기회고 시기라 생각하며 시작할것이다 딱 새로운 나의 다짐이 시작되었는데 이렇게 한번더 다짐할수있게 각인시켜주신 역시나 고마운 나의 든든한 마더스올 올해도 모두 건강하고 한해 행복하게 화이팅입니다!!

2026. 03. 04

첫째도1학년입학하고 엄마도 딸도 얼른적응해서 방향을잘잡아 나가야할것같아 학교도일찍마치는데 그시간들을헛되이보내게하고싶지않아! 아이도 목표와습관을잡아가면 나도새로운공부를해보려고해 얼른 평화로운일상을되찾아 여유로운하루하루를보내고싶어!

2026. 03. 04

진한 여유를 찾고슾습니다

2026. 03. 04

암진단 받은지 어느덧3년차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순삭 전투육아 하다보니 내가 투병중인지 아닌지도 모르게 매일매일이 흘러가는중.. 우리 아이가 결혼해서 또 아이를 낳을때까지 건강 지키기로. 몸도 마음도 여유를 가질수있길

2026. 03. 04

육아로만 가득찬 제 하루에 아이가 어린이집을 가게 되어 조금의 시간이 생길 것 같습니다. 제 삶의 새로운 방향을 찾아 아이에게 올바른 육아의 방향을 찾아 나설 예정입니다. 모든 부모님들 화이팅하시길

2026. 03. 04

복직을 시작한 3월... 일과 육아 둘 다 잘하고 싶다 지금 이순간도 내가 일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일까 고민하고 있지만, 결국 '나' 로도 살아가야 하니까 나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가자..! 화이팅

2026. 03. 04

우리아이를 위한 엄마의 직업방향성!!꼭 이룬다!!우리의 공간

2026. 03. 04

빨리빨리 말고, 여유가 있는 삶을 살고싶다.

2026. 03.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