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두돌이 되지 않은 세쌍둥이 육아를 하다보니 정말 하루하루가 전투라 저의 자유를 느낄 시간이 없었네요... 양가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 낮에는 혼자 육아하고 신랑 퇴근하면 한 숨 돌릴 틈이 생겨요. 3월 어린이집 입소를 했으니 이제 저를 위한 시간을 계획하고 즐겨보고 싶어요
2026. 03. 04
아직 두돌이 되지 않은 세쌍둥이 육아를 하다보니 정말 하루하루가 전투라 저의 자유를 느낄 시간이 없었네요... 양가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 낮에는 혼자 육아하고 신랑 퇴근하면 한 숨 돌릴 틈이 생겨요. 3월 어린이집 입소를 했으니 이제 저를 위한 시간을 계획하고 즐겨보고 싶어요
2026. 03. 04
내아이의 엄마로써! 나자신으로써, 어떤방향으로갈것인지!!!!
2026. 03. 04
아이 둘 육아하면서 마음에 여유가 부족한거 같아요 그래서 더 아이들에게 화를 내게되고 올해엔!!! 마음의 여유를 찾아 아이들에게 화도 덜내고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2026. 03. 04
진짜 하루하루 나 늙고있네 하고 느끼는요즘이에요ㅜ 애둘 2월20일부터 오늘까지 독박육아 했거든요 다른유치원은 3월3일 개학할때 왜 우린 3월5일인지!!! 지금당장 자유가필요해요ㅜㅜ 여자 아이들 둘 싸우고 떠들고 엄마엄마 하루에도 몇백번씩 귀에서 피날것같어여😭😭 낼 애들 등원보내고 정말 밀린집안일 살짝 미뤄두고 아무것도안하고누워있을거에요!!
2026. 03. 04
육아 외 인생의 방향이 필요해!! 육아로 커리어를 잠시 중단한 지금, 일과 양육의 길목에서 어떤 현명한 선택을 할지 잘 고민하고 선택하기를
2026. 03. 04
설 연휴 내내 밥 하고 치우고 반복하다가 송목도 나가고, 온 몸 관절이 아픈데 시어머니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아직도 문득 문득 생각납니다. 몸과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고 생각돼요.내가 미워서 한 말도 아니고 본인도 여유가 없어서 저러시겠지... 하고 생각하려고요. 올해는 조금 더 여유를 가져보기로 다짐해봅니다!
2026. 03. 04
다이어트 다이어트!!!!! 오늘 유독 힘들어서 남편 퇴근하자마자 혼자만의 시간 가지러 헬스장 가려고 했는데.. 미음 이유식 큐브가 다 떨어져서 헬스장은 못가고 신세 한탄하며 큐브 만들다가 잠시 식탁에 앉았는데 스팸같은 스팸아닌 마더스올 문자 발견 ㅋㅋㅋ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다이어트 하고싶어요... ㅠㅠ 운동도 내맘대로 못하는 내신세야
2026. 03. 04
작년 한 해는 취업에 성공해 집안일에도 아이들에도 남편에게도 치여 사랑이라는 단어가 어색했는데 올 해는 나도 가정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 수 있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2026. 03. 04
유치원보내고 어린이집 보내고나면 여유가 있을줄알았지만..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하면.. 금방 하원시간.. . 변함없이 여유가없네ㅠㅠ 앞으론 내시간을 갖어야지
2026. 03. 04
첫째 초등학교 들어가고 직장에서 평가때문에 바쁘고 여유가 필요한데 한템포 쉬며 슬쩍 돌아보며 올해는 짜증과 화 덜내기 ㅎㅎㅎ...
2026. 03. 04
올해는 아이들 개개인의 성장속도와 텐션에 맞춰 여유있는 엄마가 되고싶다....엄마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께 아프지않고 잘커줘서 고마웡 내새끼들 새해에도 엄마 잘부탁해!
2026. 03. 04
여유를 가지고 올해의 게획을 차근차근 이루어나가자!
2026. 03. 04
21년생 아들 오늘 유치원 입학했어요 ~ 아들의 새로운 첫 시작과 함께 남편과는 아침운동도 시작했죠 ~ 아침시간이 조금 더 바빠졌지만 마음만은 여유롭고 건강한 3월의 시작을 위해 화이팅 !!!
2026. 03. 04
사랑을 하려면 여유가 있어야하고 사랑을 하려면 좋은방향으로 가야하고 나는 사랑이 제일인것 같아. 서로 사랑하자. 하려던 운동도 나를 사랑해야 할 수 있고, 육아도 사랑이 있어야 화목하고 감사하며 할수 있다 믿어.
2026. 03. 04
40살이 된 2026년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시작해보고싶어요~!!!
2026. 03. 04
아이 둘을 케어하다보면 시간에 끌려가는 느낌을 받을때가 많아요. 매번 흘러가는 삶을 살지 말아야지하면서도 정신 없이 하루를 보내게 되네요! 개학 했으니 짧지만 소중한 혼자있는 시간에 어떤 한 해를 보낼지 방향을 찾고, 천천히 느리지만 하루하루 성실히 걸어가고싶네요!
2026. 03. 04
삼남매 육아중인데 방학에 신학기 준비하느라 아이들에게 사랑을 많이 못준거같아서 미안해지네요 저에게 여유와 자유도 필요하지만 아이들에게 우리가족에게 좀 더 많은 사랑을 줄수있는 한해가 될수있도록 노력해볼께요 항상건강하고 사랑해 우리가족♡
2026. 03. 04
두 딸을 연년생으로 13개월 7일 키우고있는 아빠로써 어쩔수없이 지치는건 맞는거같아요. 사랑으로 키우고는있지만 내 자신이 지치는건 어쩔수없는거같아요. 조금이나마 시간적 여유가 나에게 주어진다면 그냥 그냥 아무생각없이 하루를 보낼 여유가 생겼으면합니다. 그래도 두 딸에 대해 후회되는건 없습니다. 리아 채아 사랑해
2026. 03. 04
딸이 고관절 활액막염으로 다리가아프다하고 걷지 못해서 유치원 못간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누워있어야 낫는다는 의사선생님말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만 보내고있는 답답함.딸도 저도 답답한 그 마음은 같겠지요. 마음도 답답하고 하루하루 지날수록 가슴시 타들어가며 먹먹한 느낌. 오늘은 좀 괜찮을까..생각하며 아침에 일어나며 시작하는 하루~~ 빨리 회복해서 딸도.저도 마음의 여유를 찾고싶네요😢
2026. 03. 04
워킹맘인데 늘 내 연차는 아이를 위한 연차로변한게 느므느므 슬픈 현실.... 유치원때는 유치원 행사로... 학교때는 학교 행사에 학교 방학으로 내 연차는 연차가 아닌 것이 되어버린.... 올해는 꼭 나만을 위한 연차를 쓰고 자유를 즐기고 싶어요!!! 예쁜 카페에 가서 책도 보고 싶고, 혼자 전시회도 다니고 싶고... 나에게 자유를 달라!! 나도 쉬고싶다ㅠㅠㅠㅠㅠ
2026. 03. 04
작년에는 너무 바쁘게 살아왔어서 그런지 저의 하나뿐인 남편과 딸에게 소홀 했던거 같아요. 올해는 바쁘다는 핑계? 버리고 우리 세가족 건강 챙기고 딸한테도 화 쪼금?만 내고 사랑가득하게 키우고싶네요ㅎㅎ
2026. 03. 04
아이가 좀 컸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소홀했는데 올해는 관심과 사랑을 듬뿍줘야겠다고 다짐합니더~~
2026. 03. 04
사랑
2026. 03. 04
내 보물 아들에게 더 사랑을 많이 줄거예요!!! 우리가족 너무너무 사랑해♥️❤️
2026. 03. 04
삶의 방향을 잃은 것 같아요. 올해 육아일기도 매일 써야지 다짐하고 아이한테 더 집중하고 노력해야지 생각하고 반성하면서도 아직까지도 행동이 따라오지 않네요. 그냥 다시한번 여기에 적으면서 다짐하고 반성하고 아이도 그리고 저도 나로써 온전히 나아가는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려 해요 나라는 사람은 엄마이기전에 나 이니까요... 미뤄왔던 나를 다시 찾아볼게요! 그냥 넋두리같은 다짐 한번 더 해봅니다! 빠샤!! 마더스올팀도 빠샤!🌟
2026. 03.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