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초등학교, 둘째 어린이집 적응 하고나면 낮잠 푹 잘거다!!!

2026. 03. 07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늘 치열하게, 완벽하게 하기 위해 경주마 마냥 앞만 보며 하루를 보냈다. 여기에 강박도 있어 루틴대로 하지 않으면 불안감을 느꼈다. 집이 좀 너저분 하고 밥 좀 대충 먹으면 어때? 이제는 잠시 내려놓고 어떤 날은 잠시 이쁜 카페에 앉아 나를 위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야겠다.

2026. 03. 07

26년에는 육아에도 “안돼!” 를 외치는 엄마 보다는 “ 응~해봐~” 라며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있는 엄마가 되었으면 하고, 남편다리에서 나오는 다리털들을 보며 한숨쉬며 돌돌이를 하는 나보단 “ 다리를 긁으면 나올수밖에~” 같은 여유를 가지길 바라며, 우리 시어머님의 아들바라기 를 밉게 보지않고 ‘그럼~내아들도 소중한데 어머님아들도 소중하지’ 같은 마음의 여유를 갖길 바래 내자신. 힘내보자구 !!!

2026. 03. 07

우리가족 사랑해

2026. 03. 07

천천히하자 다 잘 할 수 있다!!

2026. 03. 07

도쥰이를 더 더 사랑하는 한해가되길

2026. 03. 07

아이가 2월 27일부로 단약을 했다가 다시 이벤트가 생겨서 3월 2일 부터 다시 약을 먹게 되었어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마음이 놓였다가 다시 결승선 없는 마라톤에 뛰어든 것 같아요. 저랑 아이가 잘 뛰어갈 수 있도록 방향이 필요해요. 아자아자 화이팅!

2026. 03. 07

새학기 아이들 케어 화이팅!

2026. 03. 07

첫째,둘째 독박육아에 남편과는 서로지쳐서 대화도 줄고..돌밥돌밥전투육아....몸도 마음도 지쳐서 힘들틈도 힘들어 울틈도 없는지금....자유가 너무도 필요하다.....바쁘게 살다보니 어느순간 나자신을 잊어버리고 자존감또한 낮아진것 같아 내자신부터 사랑할줄 아는 2026년이 되어야 할것같다~ 힘들지만 오늘도 화이팅 💕

2026. 03. 07

우리 세식구 2026년에도 아프지않고 건강하길♡우리아기 아임비오유산균먹고 쾌변하길♡

2026. 03. 07

내가 원하고자 하는 일들을 모두 해낼수 있다!

2026. 03. 07

첫째 초등학교 입학... 애가 학교를 다니는건지 엄마가 다니는건지 헷깔릴정도로 너무 많은 엄마숙제들과 빠른 등하원.... 둘째 유치원 셋째 어린이집.. 모두 다른 등하원시간... 애데렐라 하다보면 하루 순삭의 나날들.. 자유..그게뭔가요...저에게 오는 날이 있긴 할까요..🥺? 몸은 자유롭지 못할지라도 마음만이라도 자유를 찾고 싶습니다...☆ 이 모든건 생각하기 나름이라 여기며 오늘도 마인드 컨트롤..ㅋ

2026. 03. 07

새해다짐은 매년 1월1일에 해보면서 비슷하거나 같은 다짐을 하게 되는데요 아이가 있으니 이제 제 새해다짐은 아이의 행복, 건강, 우리가족의 걱정없이 편안하고 행복한 가정을 빌게 되네요 ㅎㅎ 아기엄마로 살아온 몇년은 제 이름 석자로 불리기 보다는 누구어머니라고 불리는게 익숙해지고 있어요 저도 한때는 직장에서 바쁘게 보내며 월급날의 기쁨과 제가 사고싶은거나 먹고싶은게 있다면 마음편하게 사며 제 위주의 삶을 살아왔었는데요 이제는 그 삶보단 아이가 주는 행복한 안정감 속에서 나의 여유가 조금 있다면 좀 더 아이에게 편안하고 따뜻한 엄마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예전처럼 돈의 여유, 시간의 여유는 없겠지만 어린이집을 보내고 나서 남는 잠깐의 여유로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저는 가족이 주는 행복이 크고, 지금의 삶이 너무 소중하기 때문에 이 삶 속에서 또다른 여유가 생겨서 안정감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해요 마더스올은 늘 이런 따뜻한 이벤트를 준비해주셔서 생각해보지 못한 새해다짐을 되돌아보게 되었네요 감사하고 올 해도 마더스올과 함께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 03. 07

아기들 폐렴에 각종바이러스에 입원까지.. 올해는 아프지말고 행복하자! 사랑해❤️

2026. 03. 06

여유로운 삶을 보내겠어!

2026. 03. 06

급할수록 여유를 가져야 실수도 없고 더 빠르더라구요! 올해는 급한마음 말고 여유를 품고 살고싶어요!!! 제발... 아들이 도와준다면 실현 ㅆ가능!!!

2026. 03. 06

마음에 여유를 갖고 모든일을 바라보겠다!!

2026. 03. 06

올해는 조급해하지않고 여유를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2026. 03. 06

아이들에게 짜증내지않기. 새학기라 아이들도 예민, 나도 예민... 부딪히지않고 넘어가는날이 없어 서로 스트레스인데 내가 조금만더 여유를 가지고 아이들을 품어줄수있는 어른이 되자.

2026. 03. 06

맨날 시간에 쫓겨 딸랑구를 재촉하는 엄마. 그러고선 늦었다고 짜증내는 엄마. 매우 별로다.... ㅠ 여유있고 너그러운 엄마가 되자.

2026. 03. 06

가족과 행복한 삶을 위해 인생의 방향이 정말 중요해요!!!

2026. 03. 06

올해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 나만의 작은 취미 만들어보기

2026. 03. 06

아이 둘을 낳고 아임비오로 키우며 5년가까이 휴직했다가 드디어 복직했다! 복직 전 내가 한 선택이 옳은선택인지 아이들의 행복과 나의 사회로의 재진출과 집안대소사까지 모두 챙길수있을지 고민이 많았지만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으로 복직을 해서 이제 4개월차에 접어들었다. 정신없는 적응기간을 거치고나니 이제 좀 마음이 편해졌고 이제 새로운 목표를 잡아서 우리 가족모두에게 좋은방향으로 이끌어나가고싶다. 아이들이 본받고싶어하는 엄마로, 나 자신을 당당하게 소개할수있는 멋진 내가 될것이다!

2026. 03. 06

지금의시간도소중하지만 나의. 자유를달라~~

2026. 03. 06

아프다..힘들다..시간이없다...라는 팍팍한 일정속에서 올해에는 정말 내 자신을 위한 노력 공부 계획이 필요하다.해보자 두려워 하지말고 시작하자!!

2026. 03.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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