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이 더 행복하길바라며
2026. 03. 06
우리가족이 더 행복하길바라며
2026. 03. 06
아이의 초등학교 1학년 입학! 또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는거라 좋은방향으로 가도록 알려주고싶은 맘이 가득해요! 우리 딸 첫 학교생활을 응원해! 그리고 나의 건강을 챙기기위해 기나긴 다이어트 여정도 떠나볼게요!!
2026. 03. 06
겨울 방학 끝나고 1월은 이사준비, 2월 이사에 설날, 3월 우리 별하 초등학생이 되어서 해도 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 정리와 해야 할 일들😱 이제 3월!!! 별하도 학교 생활 적응 잘하고 있으니 나에게도 조금은 여유가 생기겠지?? 조금더 홧팅하쟈!!! 올팀~~ 지쳐있는데 저에게 이런 이벤트 해 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다시한번 힘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2026년 올팀도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2026. 03. 06
실수해도 된다는 너그러운 여유를 가져보길
2026. 03. 06
사랑. 늙은 나이에 작년 둘째를 출산한 후 몸이 많이 상했다. 첫째 아이는 늘 엄마 사랑이 부족한지 매번 엄마 이제 나 안사랑해?라며 계속 물어보고, 둘째 아기는 아직도 손이 많이 가서 늘 안아주고, 먹여주고, 재워줘야 한다. 남편도 자기를 돌봐달라 하지... 내 안에 남은 사랑이 있기는 한건지... 사랑은 퍼줄수록 더 커진다는데 나는 왜이리 고갈되는지 모르겠다. 2026년에는 더더욱 가족들을 사랑해주고, 사랑받는 한해이길 소망한다. 오늘의 다짐! 감기걸렸는데도 일하느라 고생 중인 남편 토닥여주기, 엄마랑 놀고 싶은데 동생 재우느라 혼자 조용히 노는 첫째 아이 꼬옥 안아주기... 실천해보렵니다.
2026. 03. 06
아기가 태어나서 6개월.. 통잠은 어림도 없고 이도 빨리 나는터라 원윅+이앓이+잠퇴행+낮잠전환기 총집합을 겪고있지만 다시 임신전으로 돌아가도 너를 가질것이고 출산하리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단다 너무 이쁘지만 너무 힘들고 또 너무 기쁘고 또 너무 행복하게 해준 아가 너를 위해 이 엄마 건강관리를 더 빡세게 해서 체력을 키우고 마음의 여유를 가져 너를 온전히 품을수 있도록 다짐하고 또 다짐을 해본다
2026. 03. 06
너무 바쁘고 쫓기듯 사니 아이의 마음을 돌아보고 들어줄 시간이 많지가 않더라고요. 여유도 필요하지만 아이에게 듬뿍 사랑을 주고 싶어요. 초등학생이 된 우리 딸 엄마만큼 너도 고생이 많다고 많이 안아주고 싶어요.
2026. 03. 06
올해는 사랑을 많이 줄 수 있기를
2026. 03. 05
바쁜일상속에 나만을 위한 여유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조금은 숨을 돌리며 억지로라도 여유를 찾아보자
2026. 03. 05
사랑 사랑 사랑
2026. 03. 05
나는 오늘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 조급해하지 않고, 내 속도로 걸어가겠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고 애쓰기보다 지금 내 앞에 있는 하루를 소중히 살겠다. 아이와 보내는 시간도, 나를 돌보는 시간도 모두 중요한 내 삶의 일부임을 잊지 않겠다. 비교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으며 나와 우리 가족의 행복을 기준으로 선택하겠다. 때로는 멈추고, 때로는 쉬어가며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겠다. 나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고 앞으로도 잘 해낼 것이다. 🌷
2026. 03. 05
올해에는 내려놓는 마음과 여유를 가질수있는 사람이 되자
2026. 03. 05
세아이 입학시키고 적응기동안 힘내보려니 마음의 여유를 살짜쿵 가져봅니다.. 멋진엄마 가자~~~~~!!!!
2026. 03. 05
앞으로 헤쳐나가야할 세상이있다 건강하게만 키우자
2026. 03. 05
일하느라 아가들 보느라 하루가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는데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앞으로도 파이팅하자!❤️
2026. 03. 05
다들 어린이집에 빨리 적응해서 자유의 몸으로 서둘러 돌아가고 싶다.
2026. 03. 05
애셋육아에 회사까지...모든걸 틈틈이 하려다보니 나만의 시간은 고사하고 여유부려 본적이 언제인지도 모르겠는 나. 새로운 방향을 생각하고는 있는데 올해 이루게 될지 의문이지만 이런 나 스스로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엄마들 화이팅..♡
2026. 03. 05
조급해하지말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고 기다려주고 내 마음도 다스리기!
2026. 03. 05
큰일 안난다. 여유를 갖자.
2026. 03. 05
막막한 오늘, 캄캄한 내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한숨 가득이지만, 나아질거다. 너 안에 해낼 힘이 있다.
2026. 03. 05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쉼.
2026. 03. 05
한번 더 아이를 바라보고 생각하고 이야기 하자
2026. 03. 05
새학기 시작하니 너무 정신없습니다. 내게 여유가 필요해요. 하고 있는 일, 아이 새학기 적응 모두 잘 되고 여유가 생기길..
2026. 03. 05
방학 끝나도 초딩입학!! 아이도 엄마도 다시 즐거운 시작!!
2026. 03. 05
올해 내 마음의 항해가 어디쪽인지 길라잡이가 되어줘
2026. 03. 05